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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ocus 1기 사진전시 / iFocus / 2014-08-04

Author
advanced
Date
2018-09-20 10:13
Views
113

지난해  iFocus 멤버를 모집하고 이론강의와 출사,


그리고 iFocus 홈피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지나온 시간들이 어느새 1년의 시간이 흘렀읍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바라보며


카메라에 담았던 시간들을 뒤돌아보니 감사와 찬양외에는 드릴것이 없읍니다.


처음엔 적지않은 멤버들이 모여 시작을 하였지만


여러가지 여의치않은 상황으로 인하여 두분만이 전시를 올려 드리게 되었읍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못한 멤버들께 아쉬움보다는 격려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주안에서 하나된 우리들이기에 주님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다 아시고


언젠가는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시간도 허락해 주실줄 믿습니다.


사진전시를 시점으로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두분의 멤버를 소개합니다.


두분의 사진이 아직은 미숙하지만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열정은 참으로 순수함을 봅니다.


사진은 주님의 빛가운데 있을 때 비로소 고상해집니다.


또한 카메라는 완벽한 기계입니다.


카메라의 이론을 잘 알고


주님께서 그려 놓으신 아름다운 빛을 보는 눈을 갖일수만 있다면 멋진 작품을 담을 수 있읍니다.


사진가는 늘 두장의 사진을 담아오지요.


한장은 카메라에, 또 한장은 마음가운데...


오늘 출발하는 두분의 사진이 주님께서 주시는 겸손한 마음으로 충만한 빛으로만 그려지길 기도합니다.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립보서3:8a


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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