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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 | 산 까치야 어디로 날아가니~~ / 이 준 / 2013-10-25

Author
advanced
Date
2018-09-20 10:49
Views
109

이곳에서 찍은 사진들 다 멋지게 나왔어요. 빌딩의 색깔이 다른 빌딩과는 틀리죠. 마치 유럽의 어디쯤인 것 같아요.



소근 소근... 무언가 재미난 이야기들이있는 것 같아요.



이날 하워드 집사는 열심히 모델이 되어 주었다는데 모델료는 받았나요? 아님 오히려 모델료를 지불해야 하는 것 아녜요?



생각에 잠겨있는 지숙 자매의 모습이 가을 동화의 한 장면 같지 않아요? 무엇을 찍어야 하나... 너무 예뻐서 살짝 ㅎ



집사님의 미소가 카메라와 더불어 멋지십니다. 프로 작가 같아요. ㅎ 낡은 담벼락이지만 코트과 모자와 잘 어우러집니다.



연주 자매, 영화속의 주인공 같지요? 조리개를 활짝 열어놓아 뒷 배경이 연주 재매의 얼굴의 선을 아름답게 살려 주네요.



진지하게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토비형제님,


그 열정 만큼이나 앞으로 멋지고 성실한 주님의 메신저가 되시기를...



항상 성실하게 주어진 일을 준비하시고 감당하시는 멋쟁이 문성 형제님,


우리모두에게 옆에 계셔주어 감사하고 든든 짱~~ 입니다.



창가에 비치는 내 모습을 담아 보았어요. 창가에도 가을이 왔네요.


self portrait 이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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