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102/h2011020121030086330.htm



어제 제자반에서 이야기 했던 이야기가 기사에 있네요...^^


여기서 고백하지만 얼/사 와서 설교가 어려워서(제 수준)  나름대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번주 이지춘 목사님 설교를듣고 설교가 재미있다는 생각과 동시에 이것은 설교보다는 교양강의를


듣고 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비판의도는 전혀 없습니다.은혜로웠고 좋았습니다.극히 제 자신에 대해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느낀것이 저는 어려서 부터 설교보다는 교양강의식의 설교에 많이 익숙해져 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습니다.



성서와 신앙의 본질과는 상관없이 극히 개인적인 체험을 보편화 시키면서 기복적이면서 주술적인 "은혜"


를 강조하는 설교에 제 자신이 익숙해져 있었다는 것에 많이 반성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것을 느끼게 하기위해 얼/사로 저를 인도하신것 같습니다.



좋은하루되시고 오늘이 한국은 구정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