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영란 집사님,


댓글 허용 부탁합니다요~~ ㅎ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과와 감(사)을 그렇게 좋아하시는줄 예전엔 미처 몰랏어요.


오늘 새벽 예배때 보니 목사님께서도 모르고 계셨드리구여.



늘 고운 향기가 나는 집사님,


어제 새벽에 은지가 피아노 반주를 하길래 놀랬어요.


옆에서 바라보시는 집사님 얼굴이 행복해 보였구요.


남편 집사님께서는 향기나는 커피를, 두 모녀께서는 아름다운 반주로...


감같은 사과같은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가정이네요~~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많은 글이 있네요.


유 목사님께서도 또 여러분들이 좋은 글들을 올려 주시네요.


저도 다시 분발할께요...



내일도 오늘처럼 비를 멈춰 주시겠지요??


오늘 저녁 성경 통독과 내일 예배 때 주실 은혜를 사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