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정이라는 공동체를 허락하신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동시에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의 시간도 되었습니다.

신앙의 훈련장인 가정을 통하여 인내와 용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우리의 가정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 설명드렸던 3일간의 spec.작업에 따라 음향, 영상 및 조명에 필요한 각종 배선을 설치하기 위한

Conduit작업 (배관작업)과 그에 따른 장비들을 고정시키기 위한 지지대 설치작업, 그리고 전기배선 연결

작업등이 완료되어 5월 6일 Electric Inspection을 통과 하였습니다.

 

순조로운 공사진행 이면에 골리앗과 같이 버티고 있는 재정의 난제도 함께 있음을 바라보게 됩니다.

인간의 눈으로 바라볼 때 근심과 걱정이 앞서게 되는 상황이죠

하지만  믿음의 눈으로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얼바인 사랑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부흥시켜 주신것,  새로운 건물을 구입하게 하시고 CUP와 모든

건축허가를 허락하여 주신것,  귀한 시공업체들을 만나게 하신것,  공사를 시작하게 하시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것, 무엇보다 우리교회가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며 나아가고 있는것,   이 모든 것이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전적인 은혜로 되어진 것을 확인하면서 재정의 어려움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분명한 뜻가운데 허락하신 것임을 깨닫게 되었고, 도리어 감사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리고 우리를 사용하셔서 그 뜻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지난  토요새벽기도 때 다윗과 골리앗에 관한 황 전도사님의 설교 말씀이 생각 납니다.

버티고 서 있는 거인 골리앗을 다윗이 평소 갈고 닦았던 물맷돌 던지던 솜씨로 통쾌히 쓰러뜨렸습니다.

이는 다윗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갔으며 이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믿음으로 물맷돌을 던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드림센터를 건축하면서 재정뿐 아니라 앞으로 발생 할 어떠한 난제에도 우리 얼바인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되어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물맷돌을 다윗처럼 믿음으로 던질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 모두를 승리의 종결자로 쓰임받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진행된 공사의 현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각 Wall의 한쪽면에 부착되기 시작한 Drywall 작업이 마무리 된 모습입니다.  ↓↓↓  

 

축소_HPIM8461.JPG

 

축소_HPIM8459.JPG

 

축소_HPIM8458.JPG

 

 

* 본당 천장에 부착된 Recessed Light Box와 Beam Projector를 부착하기 위한 지지대의 모습 .  ↓↓↓  

 

축소_HPIM8462.JPG

 

축소_HPIM8464.JPG

 

축소_HPIM8465.JPG

 

축소_HPIM8466.JPG

 

 

* 전기 Box에도 화재 발생시 1시간을 견딜 수 있도록 빨간색으로 특수 처리가 된 모습 .↓↓↓  

 

축소_HPIM8467.JPG

 

축소_HPIM8468.JPG

 

 

* 2층의 각 Room들의 사진입니다 .  ↓↓↓ 

 

축소_HPIM8470.JPG

 

축소_HPIM8471.JPG

 

축소_HPIM8472.JPG

 

 

* 2층에서 바라본 교회 진입로의 사진입니다 .  ↓↓↓ 

 

축소_HPIM847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