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부가 하나님 나라로 떠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언니 혼자 준비하는 가운데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채 지켜만 봐야 했습니다.

그런데,  순장님을 비롯한 목사님, 사모님, 또한 교회의 모든 지체들과 다락방 식구들 덕분에 은혜가운데 준비하게 하시고 또한 추도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희 언니가 든든히 믿음의 반석위에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바쁘신 중에도 저희 형부의 추도예배를 인도해 주신 목사님, 기도로 힘이 되어주신 사모님, 순장님, 구역원들. 그 외 모든 사랑의 교회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