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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엔 에버그린 성도님들께서


거의 모두 1 부 예배에 나오셨습니다


왠일이지 하다가


문득,


2부 예배를 위한 아름다운 배려라는 것을


깨닫곤 가슴이 찡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에버그린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아름다운 섬김을


저희도 배우겠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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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하기 그지 없는 서영이


천상 여자라고...조신하다고


누구나 보고 싶어하는 착하고 예쁜 서영이


많이 자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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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볼 때마다


무럭무럭 자라서


교회에 오는 민우


이제 아빠랑 함께


예배 드릴 날이 곧 오겠지요?


그치 민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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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곤히 잠 든 모습은


천사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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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 화이팅~!!


아휴~!아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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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엘 형님께서


민우 아우에게


정답게 인사~


"민우 ! 한 주간 잘 지냈나?"


"아엘형! 한 주간 성령충만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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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영아부를 졸업 할


재민이....


저는 곧 유치부로 갈 겁니다


여긴 제 수준에 안 맞아요~^^~


자다 깬 표정이 굳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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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 떠나면 교회가 떠나가라 울던


아엘이가 이젠 이렇게


의젓하게 엄마의 사역을 돕고있답니다


"엄마~저 걱정마시고 피아노 잘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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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돌보는 집사님들은


동심으로 돌아간 행복한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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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고


부드럽게 불어 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오래도록 바라보더니


민우는 소르르 잠이 들었습니다1470FA3F4E77C77F0DC07D



이 골목길을 오고 가며


우리의 아기들을 보살핍니다


선우도 많이 컸어요


이젠 엄마 품을 떨어지다니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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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리를 옮겨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이 든 선우


너무 사랑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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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잠 든 사이에 얻어타는 자동차


아엘이의 표정이 의기양양~


어려서 신앙 안에 키우는 아이들의 복됨이


아름다운 열매가 될 날도 멀지 않지요?


그렇게 우리의 아이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무럭무럭 잘도 자랍니다


선우,민우,아엘, 서영,재민,...


원준이가 보이질 않아 사진을 찍지 못해 지난 사진을 올립니다


매주 일부 이부 예배를 드리며
아빠 찬양 사역을 돕는
아주 믿음 좋고 착한 원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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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매주 우리의 아기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 오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우리들에게 기업으로  맡겨 주신 자녀들을


잘 기를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존귀히 여기는


자녀들 되게 하시고


부모들이 되게 해주세요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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