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청년의사 안수현에 관한 얘기입니다. 아는 장로님의 추천으로 출장가며 오는 길에 우연히 봤는데

마음이 뜨거워지고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동원 목사님 설교중 마지막 부분에 언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