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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감동을 주는 글


**  조금 더 위였습니다 **


조지 워싱턴(1732. 2. 22-1799. 12. 14)이 군대에서 제대하고 민간인의 신분으로 있던 어느 날, 홍수가 나서 물 구경을 하려고 시냇가로 나갔습니다.


물이 흘러가는 것을 보고 있는데, 육군 중령 계급장을 단 군인 한 사람이, 초로(初老)의 워싱턴에게 다가왔습니다.


"노인,  미안합니다만, 제가 군화를 벗기가 어려워서 그러는데요, 이 냇물을 건널 수 있도록, 저를 업어서 건네 주실 수 있을까요?"


"뭐 그렇게 하시구려 !"


그리하여 군인은 워싱톤의 등에 업혀 시냇물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노인께서도 군대에 다녀오셨나요?


"네, 다녀왔지요"


"사병이었습니까?"


"아니요 장교였습니다"


"혹시 위관급(尉官級)이었습니까?"


"조금 더 위였습니다"


"아니 그러면 소령이었나 보네요"


"조금 더 위였습니다"


"그럼 중령이셨군요"


"조금 더 위였습니다"


"아니 대령이셨단 말씀이십니까?"


"조금 더 위였습니다"


"아니 그럼 장군이셨네요"    


군인은 당황하여


"노인 어른, 저를 여기서 내려 주세요"


"냇물을 건너기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소, 내가 업어 건네 드리리다"


"노인께서는 그럼 준장이셨습니까?"


"조금 더 위였습니다"


"혹시 중장이셨나요?"


"조금 더 위였습니다"


"그럼 최고의 계급인 대장이셨단 말씀이세요?"


"조금 더 위였습니다"


이 때, 시냇물을 다 건너게 되어 워싱턴이 중령을 바닥에 내려놓았습니다. 


자신을 업어 준 노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육군 중령은 이 텁수룩한 노인이, 미 합중국의 유일한 오성장군(五星將軍)인 조지 워싱턴 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합니다.
우리는 흔히 막노동을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혹은 차림새가 조금 초라하다거나 몸에 걸친 의복이 다소 남루하다 하여 사람을 낮춰보는 우(愚)를 범하기 쉽습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교훈을 말해 주는 일화(逸話)입니다


   (이 글은 경북 청도에 있는 대성교회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


2부 : 은혜로운 찬양


** 은혜로운 찬양 ** 




음악 연결한 곳 :  http://blog.daum.net/jomwon/11305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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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 성경 말씀이 교훈하는 바는


** 외모를 보지 말고 중심을 보라 **




사무엘상 16장 7절 말씀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도행전 10장 34절 말씀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로마서 2장 11절 말씀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7장 24절 말씀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에베소서 6장 9절 말씀


"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니라"




야고보서 2장 1-9절 말씀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만일 너희 회당에 금 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업신여겼도다 부자는 너희를 억압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그들은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 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비방하지 아니하느냐,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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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 외모만 보다간


** 실수하게 된다 **




오늘 아침 서울에서 발행된 인터넷 신문에서 "주일엔 장로님, 평일엔 밤손님"이란 제하로 보도된 내용에 의하면 평소엔 교회 장로로 활동하는 전모(60)씨가 여러 건의 절도 혐의로 구속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아직 재판을 받아 그 죄가 확정된 것이 아님으로 죄인으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


하지만 폐쇄회로 CCTV에 찍힌 9건의 범행에 대하여는 자신의 소행이라고 시인하였다고 하며, 또 “남편이 일주일에 이틀씩은 새벽녘에 귀가하곤 했다"면서, "얼마 전에는 갑자기 진주 목걸이를 선물로 주기에 이상하게 여겼다”는 그의 아내의 진술과,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전씨는 죄를 뉘우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점으로 보아, 그가 범인이라는 심증은 점점 굳어지는 것만 같다.


그의 주변 사람들은 "착하고 마음 여린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다고 하며, 또 그를 장로로 세운 교회 교인들 역시 그의 외모만 보았기 때문에 그를 중직으로 세우는데 가표를 던졌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취하지 아니하시고 중심을 보고 취하신다고 말씀 하시면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외모를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