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새를 끝내고 마치 임무 완성한 특수 요원들 처럼 긴장의 끈을 늦추고 쉬고 계신지요?

 

그리스도의 군사들은 쉴 수가 없지요.

 

성경 읽기와 기도로 돌아가서 전신갑주로 무장을 해야지요

 

성경을 읽다가 드는 궁금증

 

이것을 해결하려고 이곳저곳을  뒤지다가 차라리 제일 쉬운 방법

 

사랑게시판에 올리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그리고 질문에 답을 아시는 분들이 답을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고급 인력들을 썩힐 수는 없지요)

 

저의 오늘의 궁금증은 디모데 후서의 말씀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아들과 같은 디모데에게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모든 성경이라는 구절에서 사도 바울이 구체적으로 어떤 성경을

 

말하는 지 궁금합니다.

 

바울 시대에는 현제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이 없었을 것인데

 

구약을 말하고 있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