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고승남 집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차남 티모시(West Point, 3rd year)가 6시간이나 걸리는 대수술을 막 마쳤습니다.

하악의 뼈를 깍는 등 어려운 수술이었지만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기도로 동참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쾌속한 회복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