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 번주간 히브리서를 읽고 또 읽으면서



6장에서 부터 말하는 소망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문에서 약속을 기업으로 받은 자들이 갖는 소망이  영혼의 닻 같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소망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할까요



이것이 구원에 관한 것일까라고  추정해 봅니다.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안으로 들어가나니



그리고 위의 구절에서 휘장안으로 들어가는 주체가 우리인가요?



그리고 위의 구절을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두려움없이 하나님앞에



설 수 있다는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 히브리서를 읽으면서 순교의 신앙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닌 신앙이 시험을 당했던 유대인



그리스도인과 비교해서 더 낳을까요?  핍박과 고난이 얼마나 심했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말 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려



했을까를 생각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