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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통해 부활의 생명을 안겨주셨던

마가복음의 막을 내리고,

내일, 수요일 (3/13) 부터 여호수아서를 시작합니다.

지난 주 수요일엔 박 목사님께서 여호수아서 개관을 말씀 해 주셨읍니다.

우리 모두 벌써 부터 기대가 된답니다.

모세 때 이루지 못했던 가나안 정복을 눈앞에 두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 2 세들이 함께 펼쳐가는

영적인 전쟁의 승리를 기다립니다.

승리의 비결은 바로 믿음의 분별과 영적인 안목과

순종의 행함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땅은 비로소 안식 할 수 있는 땅입니다.

우리 모두를 살리실 약속의 땅을 향해 소망을 갖고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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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는 자매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