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목사님께서 2008년 12월14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 주일날 설교하신 말씀내용이 갑자기 떠올라

오늘 사이트를 찾아보았고 우리 얼사 게시판에 올립니다.

38분쯤부터50분까지를 집중적으로 들어보시면...

셰르파 Sherpa (안내자)의 역할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이 도전이 되어 이렇게 올립니다.

 

 

*지난 설교 21번째 말씀에 있군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