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동영상] 얼바인사랑의교회 창립을 축하해요-얼바인 사랑의교회 한국지부 교인

Author
admin user
Date
2018-08-13 11:35
Views
199


보안 문제로 관리자 아이디로는 embed를 볼 수 없습니다. 확인하시려면 다른 아이디로 접속하세요

다시한번 얼바인 사랑의 교회 창립을 축하드립니다.
사모님이 분명코 얼바인 사랑의 교회의 한국 교인으로 번호표 주신다고 하셨기에 믿고 쓰는 바입니다.^^


탄생을 위해 수고하신 많은 분들과 그 위에 구름기둥 불기둥 같이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가 어떻게 열릴까 매일 수도없이 들어가봤는데요..(조사해보니?? 박목사님은 1년전부터 최소한 홈페이지 도메인도 구해놓으시고 꿈을 꿔오셨던데..그  열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
깔끔하고 절제된 홈페이지 하나하나 모습을 보고나서 뒤돌아서니 또 찾아오고픈.. 자꾸만 애정이 솟아나도록 하는 매력이 있네요.

세상에 많은 홈페이지가 있고 화려한 모습도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 춤추는 다윗마냥 참 즐겁고 아름다운 경배드리는 심정으로
두손과 두발을 동동 구르며 오감을 열어 한편의 찬송화를 그리듯 하고계실 관리자님께도
그 수고에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얼바인에 계신 분 뿐 아니라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 오늘도 얼바인 사랑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계심을 믿고
그분께서 지금까지 이뤄오셨음을 믿습니다.

초대교회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어려움이 오히려 기쁨이 되어 그 성중에 갑자기 나타난 기쁨을 소유한 이상한 사람들..
이름하여 그리스도인들이 모두의 관심이자 칭송의 대상이자 나아가 하나님의 자랑거리가 되었듯이
얼바인 사랑의 교회와 이교회가 예수님의 몸된 교회임을 믿고 오늘도 새벽강단부터 몸으로 섬기시며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고 계신 모든 분들께 먼 한국땅에서 이렇게 나마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인터넷마저도 세상이 어느곳에서나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성령을 소유하고 사는 우리들이야 한국이나 미국이 따로 있겠습니까?

같은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늘 열어봅니다. 같은 마음의 소원으로 아룁니다. 보는 것없이 믿는자가 복되다 하시기에 보이지 않지만 믿고 기도합니다.

자고나면 자라나는 식물들같이 우리가 하는 일은 하도 미약하고 진척이 없어도 하나님은 자고 깨면 얼만큼이나 열매를 준비하고 계시니 믿고 기쁨으로 함께 몸된 제단을 섬기시게 되길 기도합니다.

어렵고 힘든 여건속이라는걸 들어서 알기에 모든 분들이 더욱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드뎌 한국도 무더위입니다. 목사님 사모님 건강하시고 같은 기온 아래 있으니 같은 성정(?)으로 주야에 깨어 기도할테니 늘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제 뒤에서 응원소리가 들리시나요?
예전에 어릴적에.. 복음을 심었습니다. 복음이 싹이 났네요. 복음이 자랐습니다. ......삼심배 맺었습니다.. 하던.. 어린이 성가..

고구마가 한창 줄기를 뻗습니다. 이것이 살아날까 싶더니.. 그저 뚝 잘라서 줄기를 심는 것이었기에..
그런데 그것이 뿌리가 박히고 자신의 터가 굳어지고 있네요.. 하나님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이른비와 늦은비도 알맞게 주고 계시고...  백배  천배로 결실할줄 믿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사업이야...... 감사의 제목들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이름없이 빛도 없이 섬기시는 분들과 함께 오늘도 조용히 머리숙이고 계실 목사님 이하 얼바인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
하나님의 꿈이 얼바인 뿐이시겠습니까?  바울이 받은 말씀..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세계로 나아가게 하실것을 믿습니다.

얼바인 사랑의 교회 창립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한국에서--
Total 0

Total 429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갤러리 및 게시판 사진 포스팅 방법
관리자 | 2019.03.04 | Votes 0 | Views 3369
관리자 2019.03.04 0 3369
428
잊을 수가 있을까? (1)
Han You | 2020.06.20 | Votes 0 | Views 173
Han You 2020.06.20 0 173
427
구부러진 길
김영란 | 2020.05.18 | Votes 0 | Views 190
김영란 2020.05.18 0 190
426
훌륭한 리더는 기꺼이 감사할 줄 안다.
김영란 | 2020.05.18 | Votes 0 | Views 179
김영란 2020.05.18 0 179
425
보내주신 별을 잘 받았습니다 / 이기철
김영란 | 2020.05.04 | Votes 0 | Views 191
김영란 2020.05.04 0 191
424
예닮 다락방(번개 모임) (1)
김남걸 | 2020.04.21 | Votes 0 | Views 231
김남걸 2020.04.21 0 231
423
자연의 법칙 / 프란체스코
김영란 | 2020.04.19 | Votes 0 | Views 203
김영란 2020.04.19 0 203
422
부활절에
김영란 | 2020.04.11 | Votes 0 | Views 646
김영란 2020.04.11 0 646
421
코로나19,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가?
김영란 | 2020.03.29 | Votes 1 | Views 192
김영란 2020.03.29 1 192
420
CHASE(체이스뱅크) Zelle 이체방법
김남걸 | 2020.03.28 | Votes 0 | Views 222
김남걸 2020.03.28 0 222
419
BOA(뱅크오브아메리카) Zelle 이체방법
김남걸 | 2020.03.28 | Votes 0 | Views 387
김남걸 2020.03.28 0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