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re]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Author
admin user
Date
2018-08-13 11:42
Views
201
에로스(Eros)가
가치로 사랑을 만드는 것이라면
사랑이 가치를 만들게 한다는
아가페(Agape)는
우리의 수준에서는
어쩜
그 사랑에 의한
'기존하는 가치의 새로운 발견'이기 때문에
한 생명 한 생명에
궁극적으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명령'됨을
한 城을 통해서 다시금 봅니다


그래서
교회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일  것입니다


Irvine이라는
여리고를 넘어 서는
그 자리에
목사님
그리고 함께 하는 형제 자매님들 속에서
새로운 발견을 위한 눈 빛들을 대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이번 여행중
Pensylvania의 Lancaster에서 본
성극
"In the Beginning"의
Eden의 모습을 되감아 봅니다


그곳을 향하던 HIGHWAY에서
최 옥환집사님의 전화소리가 엿들렸지요

나로서는
가장 먼 곳에서
만난게 된
최초의 <남가주 사랑의 교회>의 형제님이었습니다


우리 모두들을
한 시간으로
한 자리로
안고 계시는
하나님의 옷자락을 느꼈지요


룻이
보아스의 발치 이불을 들고 누워
그의 옷자락으로
자신을 덮어주기를 바라듯이
주님의 사랑(아가페 - 자비) 속으로
우리 온몸을 들이 밀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복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룻 3장)


10 ………………….


     네가 가난하건 부하건 젊은 자를 따르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11 그리고 이제 내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12 참으로 나는 기업을 무를 자이나


     기업 무를 자로서 나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 있으니


13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워 있을지니라 하는지라


14 룻이 새벽까지 그의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서로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가 말하기를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15 보아스가 이르되
네 겉옷을 가져다가 그것을 펴서 잡으라 하매


     그것을 펴서 잡으니 보리를 여섯 번 되어 룻에게 지워 주고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목사님,
최집사님,
진집사님,

주님의 사랑을 함께 합니다

Total 0

Total 429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갤러리 및 게시판 사진 포스팅 방법
관리자 | 2019.03.04 | Votes 0 | Views 3708
관리자 2019.03.04 0 3708
428
잊을 수가 있을까? (1)
Han You | 2020.06.20 | Votes 0 | Views 222
Han You 2020.06.20 0 222
427
구부러진 길
김영란 | 2020.05.18 | Votes 0 | Views 218
김영란 2020.05.18 0 218
426
훌륭한 리더는 기꺼이 감사할 줄 안다.
김영란 | 2020.05.18 | Votes 0 | Views 209
김영란 2020.05.18 0 209
425
보내주신 별을 잘 받았습니다 / 이기철
김영란 | 2020.05.04 | Votes 0 | Views 219
김영란 2020.05.04 0 219
424
예닮 다락방(번개 모임) (1)
김남걸 | 2020.04.21 | Votes 0 | Views 270
김남걸 2020.04.21 0 270
423
자연의 법칙 / 프란체스코
김영란 | 2020.04.19 | Votes 0 | Views 236
김영란 2020.04.19 0 236
422
부활절에
김영란 | 2020.04.11 | Votes 0 | Views 675
김영란 2020.04.11 0 675
421
코로나19,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가?
김영란 | 2020.03.29 | Votes 1 | Views 222
김영란 2020.03.29 1 222
420
CHASE(체이스뱅크) Zelle 이체방법
김남걸 | 2020.03.28 | Votes 0 | Views 269
김남걸 2020.03.28 0 269
419
BOA(뱅크오브아메리카) Zelle 이체방법
김남걸 | 2020.03.28 | Votes 0 | Views 480
김남걸 2020.03.28 0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