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박현식 목사님! 안녕하세요..

Author
admin user
Date
2018-08-13 11:43
Views
161
저는 박현식 목사님과 2000년 초  함께 중등부를 봉사했던(그때는 목사님께서 전도사님 시절입니다) 이종현 이라고 합니다. 3년 정도 목사님과 함께 지내면서 목사님과 사모님의 인격적인 대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몇 번 게시판에 글을 남겼지만 다 적고 나면 취소해 버렸는데, 오늘은 용기를 내어서 어바인 사랑의 교회의 탄생을 축하드리려고 합니다.

박현식 목사님은 잘 생기겼고, 자상하시고, 인격적이시고, 젠틀하시고, 때로는 유머스러움을 더하셔서 청년들에게, 청소년들에게 좋은 영적 지도자였습니다.

사모님과 이제는 숙녀가 되어버린 영은이도 사진을 통해 뵈었는데, 잠시 옛날 생각도 나더군요...

지난 주 요엘서 말씀을 영상을 통해 보면서 설교 끝에는 목사님께서 한 곡(?)을 하실 거라 생각하면서 꾸욱 참고 다 들었는데, 찬양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사실 목사님은 한국에서도 찬양쪽에서는 많은 은사가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

그래서, 목청껏 부르시는 모습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두서 없이 몇 자 적었습니다만 이제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들어와서 그런지 친근감이 듭니다.

좋은 목사님을 두신 성도님들이 부럽습니다. !!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Total 0

Total 429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갤러리 및 게시판 사진 포스팅 방법
관리자 | 2019.03.04 | Votes 0 | Views 3289
관리자 2019.03.04 0 3289
428
잊을 수가 있을까? (1)
Han You | 2020.06.20 | Votes 0 | Views 166
Han You 2020.06.20 0 166
427
구부러진 길
김영란 | 2020.05.18 | Votes 0 | Views 186
김영란 2020.05.18 0 186
426
훌륭한 리더는 기꺼이 감사할 줄 안다.
김영란 | 2020.05.18 | Votes 0 | Views 167
김영란 2020.05.18 0 167
425
보내주신 별을 잘 받았습니다 / 이기철
김영란 | 2020.05.04 | Votes 0 | Views 188
김영란 2020.05.04 0 188
424
예닮 다락방(번개 모임) (1)
김남걸 | 2020.04.21 | Votes 0 | Views 224
김남걸 2020.04.21 0 224
423
자연의 법칙 / 프란체스코
김영란 | 2020.04.19 | Votes 0 | Views 199
김영란 2020.04.19 0 199
422
부활절에
김영란 | 2020.04.11 | Votes 0 | Views 644
김영란 2020.04.11 0 644
421
코로나19,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가?
김영란 | 2020.03.29 | Votes 1 | Views 186
김영란 2020.03.29 1 186
420
CHASE(체이스뱅크) Zelle 이체방법
김남걸 | 2020.03.28 | Votes 0 | Views 213
김남걸 2020.03.28 0 213
419
BOA(뱅크오브아메리카) Zelle 이체방법
김남걸 | 2020.03.28 | Votes 0 | Views 371
김남걸 2020.03.28 0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