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하늘의 캔버스: 하나님의 유혹...

Author
admin user
Date
2018-08-13 17:03
Views
161


박수성

추천 수 : 3 / 0

조회 수 : 2729

2010.04.23 (11:03:21)

 

하늘의
色象만이 아름답습니다

하늘바탕과
구름의
색과
자리매김의 조화...

감상은
내면적 본질에 대한
외형뿐이라 할지라도...

좋은 날!

…………………………………………………………………..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 들은
그 것이 무엇이 되었던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주에 펼쳐져있는 장엄한 아름다움을 보고
감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
살아있는 참된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이 무디어져서
눈물도 없고, 감동까지도 느끼지 못한다면
얼마나 불행할까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그분과의 교감이 깊어가고

다른사람의 기쁨과 아픔까지도 공감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

주님께서
자신의 하늘 캔버스 위에
흰색의 모양으로 펼치시는
저 꿈...

다락방을 앞두고
시 22편을 통해서
순원들과 함께
우리 신앙의 꿈들을
펼쳐 볼까 합니다

그런데
어쩌지 요...
마음은 이미 벌써
23편을 향해 달음질 하고 있습니다

'종달새의 노래'
'하늘의 노래'를 들으려...

'앎'이란
헬라어적으로는 '지식'이지만
히브리어적으로는 '관계'를 통한 것이니

SYMPATHY
EMPATHY
INTERPATHY 를 통한
'목자'와 '양'의 이해 방식을
나누고자 ...

저 뭉게구름은
장래가 아니라
지금을
바람으로 인도하시는
그분의 계시일 것만 같습니다

SHALOM!

………………………………………………………………………..

어제 오후 날엔
바람도 세차더니
지난 후
이제 아침에
저 파아란 하나님의 캔버스...

하나님의 유혹..?

오늘엔
IDYLLWILD의 LAKE FULMORE 물결과
비교해볼 성 싶습니다

누가 더 파아란가...
증인 對面...

SHAL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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