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부터는 Howard Lee님께서 작성하신 원본글입니다. ----- 이 노래가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여러분들 다 아시죠?

Base: 둥둥 두~웅 둥 티타  둥둥 두둥 Come togehter Right now!

고구마 굽고 찌러 우리 같이 가요. 얼사 드림센터로^^

쌩 고구마 익혀 먹는 요리 강좌가 오늘 저녁과 내일 저녁 7시에 시작합니다.

(우리끼리 얘긴데~ 훅 우리중에 설 익은 도구마 없긋지? ^)

제자반 1기 1반 동지들 우리 여기에서 모두 접선하는것 잊지맙시다.


첫마당이 끝났네요.
아직 고구만 등장하지 않았지만
잘 쪄질 것 같은 예감입니다.
내일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