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른(?) 오전 9시


얼핏보니 안서영이라는 이쁜 이름의 여자분으로부터의 메세지...


메세지를 받고 난후 깜딱놀람, 궁금함... (ㅋㅋㅋ)



자세히보니 안목사님께서 둘째 출산후 전해주신 메세지였네요.


(확인후, 급실망... ^^; 쭈압~)



정확히 아이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사진도 없지만,


지금 이시간까지 올라온 글이 없어
제가 먼저 안목사님을 대신하여 둘째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baby1.jpg


이름은 서영, Stephanie 이구요


목사님과 사모님 수고하셨구요, 축하드립니다! 



사모님과 서영이 모두 건강하고 편히 지내고 있을것으로


믿고 같이 기뻐하겠습니다!~


이름처럼이나 많이 이쁠 서영이를 빨리 보고싶네요!~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