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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에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 누구나의 이민생활에

손님 초대하기 쉽지는 않은데,

더군다가  그  먼 곳에서 날마다

새벽기도의 자리를 지켜 주시는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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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 집 푸른 정원에서

고향집에 찾아 온 형제 자매들처럼

도란도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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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동심으로 돌아간 형제님들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시는지

암튼 즐거운 웃음이 만발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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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식사 후

세상 부러울 것 없는

포만감에 젖어

어둠 밀리는 시간에 나누던 정담들...

하집사님께서는 정원에

개스등도 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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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유난한 친밀함은

새일꾼반 동기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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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에 싱그런 화초가

무성한 그 자리에

어둠은 밀려오고

시원한 냉커피 앞에 두고

나누는 정담情談들....

바라보기 좋은 그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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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 찍는 방법은 아주 쉽고

게으른 탓에....

디카로 그냥그냥  눌러대는 것이오니

작품성이나 등등은 기대하지 마옵시고

한 순간의 추억으로 남아 가길 바램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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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미운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참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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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명사회자이신

황두식 전도사님의

역활은 여기서도 발휘되어

찬양드리고 ...기도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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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의 요약은

좋은 순장 순모도 좋지만

영성이 뛰어난 믿음의 본이 되는

순장 순모가 되기를 바라시는

말씀이셨습니다

앞으로 강훈련이

시작될 듯싶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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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숨은 사랑의 수고가 있기에

많은 사람이 누리는 복이 있습니다

하태석,혜숙 집사님의 풍성한 차림과

즐거운 섬김에 감사했습니다

또 어디로 가던지

주방으로 달려가는 귀한 자매님들의 땀방울 어린 섬김...

사진 올리지 않음은 본인들이

싫어하실 듯하여

제 나름의 배려라는 것을 요....

 

가장 아쉬웠던 것은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순장순모님들이셨습니다

다음엔 우리 꼭 함께 만나요

 

다시 하집사님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 때문에 받은

사랑이 많습니다

주님의 이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