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제자반 자매님들 그리고 목사님

절반 조금 더 남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내자구요

앞으로 남은 시간들 속에서 영적인 그리스도의 군사로

동역자로 끈끈하게 맺어지기를 바래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어려움들을 하나님과 함께

기도로써 해결해 나갈때 우리는 하나님과 영적인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을것 같아요.

요즈음은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나를 보시는 하나님은 어떤 심정이실까를

생각해 보는데 고소하다는 심정은 아니시겠구나  하고생각해 봅니다.

나의 딸의 힘든 모습을 보면 내가 더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듯이

하나님도 나의 모습을 보며 힘 내라 힘하고 응원해 주실 것 같아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제자반 자매님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