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갑자기... 너무 빨리....

한국에 왔습니다...

벌써 10일이 다 되어 가네요..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죄송합니다.

 

저희가족은 한국에 와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한달이지만 지우도 유치원 다니고 있고 지원이도 유아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미선자매도 여러가지로 마음의 안정도 찾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얼바인 사랑의 교회에서 받은 사랑 감사합니다.그리고 기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히 잘 있다가 복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민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