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MY GOD'S NATURE

Author
admin user
Date
2018-08-13 12:50
Views
330










세상에 대한
개미의 관념은
'사회적'인가 봅니다

나의
세상에 대한 관념은
지극히 '개인적'입니다

개미보다
우수하다는 뇌를 가진
이 인간의 세계관은
고작
'나'로 부터 시작하고
그곳에서 멈춥니다

우수함과
훌륭함은
다른 개념인가 봅니다

우수함은
상대적이고
훌륭함은
절대적인가 봅니다
훌륭함은
그래서
근본적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숨'을
잠시 멈추고
죽는 척 해봅니다
모든 것이
가쁘게 들려옵니다
그마저도
잠시일 뿐입니다

한 생명에게 지워진
그 근본을 찾는
한 해되기를 바랬더랬습니다

어제는
새벽 두 시에 일어나
하룻만에
무작정
미친듯이
Yosemite를 다녀왔습니다

'My God's Nature'를 통하지 않고는
내 모든 사고의 능력으로는
한계밖에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신의
어느 모습하나
상대적도
개인적이지도 않습니다
그것을
'어울림'이나
'조화'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총체적인 모습만을
드러낼 뿐입니다
그 안의
인간의 모습만이
초췌할 뿐입니다

가쁜 숨이 고라져서
밤 11시되어서야 돌아왔습니다

잠이 잘왔습니다













아침을 깨워 주시고

저녁을 재워주시는
그 분은
반드시 계셔야 하겠습니다

잠 잘자는
새해이기를 빕니다

박 수성
(CELL PHONE으로 찍은 모습이지만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



 

한해를 돌아보게하는 시절에

주님 한분으로 인해

성도의 교제를 가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살면서

오후 4시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를 헤치고

방안을 비추는 햇살이

진정 내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하는것을

나는 몰랐습니다.

 

이 삶을 누가 주셨는지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이 햇살 속에서

집사람과 차를 마시며

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행복을

누구와 나누어야 하는지

누구에게 전해야 하는지

 

얼마전 인터넷에서 발쵀한 글 한편을 올립니다.

 

어떤 꿀단지

 

사막의 주변에 사는 이 개미의 별명은 꿀 단지이다.

사막의 우기가 그치면 이 개미는 자기가 먹을 수 있을 만큼

넥타르(감로 nectar)를 빨아들여 자기의 배에 저장을 한다.

배의 뾰족한 끝이 둥그렇게 될 때까지 그렇게 한다.  

 

그리고 가뭄이 시작되어 다른 개미들이 먹을 것이 없을 때에

이 개미는 자기의 배에 가지고 있던 넥타르를

 

다른 개미에게 나눠주기 시작한다.

포도알 크기만한 배가 본래의 상태로 돌아올 때까지...

 

말씀의 기근이 이르러 올 때에

말씀을 나누어 주기 위해 우리는 준비하고 있는지요.

말씀에 굶주린 수 많은 영혼들을 위해

우리는 말씀으로 충만히

우리 영혼을 채워야 하겠지요?

 

 

주님안에서 행복을 전합니다.

새해에는 나눔이 있는 삶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김 의중/경혜 드림

Total 0

Total 375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갤러리 및 게시판 사진 포스팅 방법
관리자 | 2019.03.04 | Votes 0 | Views 6220
관리자 2019.03.04 0 6220
374
나그네 인생의 88년 (시)
Han You | 2021.03.06 | Votes 0 | Views 175
Han You 2021.03.06 0 175
373
잊을 수가 있을까? (1)
Han You | 2020.06.20 | Votes 0 | Views 541
Han You 2020.06.20 0 541
372
예닮 다락방(번개 모임) (1)
김남걸 | 2020.04.21 | Votes 0 | Views 545
김남걸 2020.04.21 0 545
371
CHASE(체이스뱅크) Zelle 이체방법
김남걸 | 2020.03.28 | Votes 0 | Views 600
김남걸 2020.03.28 0 600
370
BOA(뱅크오브아메리카) Zelle 이체방법
김남걸 | 2020.03.28 | Votes 0 | Views 974
김남걸 2020.03.28 0 974
369
구하면 주시고, 부르짖으면 도와주시는 주님 (1)
Han You | 2020.02.02 | Votes 2 | Views 651
Han You 2020.02.02 2 651
368
SB673 법안 상정을 위한 지지 서명 운동
관리자 | 2020.01.04 | Votes 0 | Views 506
관리자 2020.01.04 0 506
367
[선교소식-2018년 5월] 김두희/주령 선교사 2018.05.09
advanced | 2018.08.27 | Votes 0 | Views 1178
advanced 2018.08.27 0 1178
366
주님 함께 하셨기에 2018.02.25
advanced | 2018.08.27 | Votes 0 | Views 854
advanced 2018.08.27 0 854
365
주님의 산상보훈 (요점 시) 2017.12.23
advanced | 2018.08.27 | Votes 0 | Views 1129
advanced 2018.08.27 0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