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가상칠언

Author
admin user
Date
2018-08-13 17:00
Views
354






박수성




추천 수 : 6 / 0

조회 수 : 2234

2010.04.02 (22:10:39)




성 금요일을 맞아 架上七言(가상칠언)을 ..


1)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2)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 23:43)

3)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보라 네 어미니이다..” (요 19:26, 27)

4)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마 27:46)

5)     “..내가 목마르다..” (요 19: 28)

6)     “..다 이루었다..” (요 19:30)

7)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눅 23:46)


십자가위의 예수님의 죽음을 묵상하다가,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라고 하는 (마 27:42)의 말씀이 CLOSE-UP되다


이와 비슷한 구절은 (막 15:32)에도 있다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욕하더라”


“그리하면”이라니…

      그 앞의 수많은 표적에도 불구하고…


“우리가..”라니…

      우리들의 믿음보다는

      하나님의 본질이 나타내는

      진실에 대한 인식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인간의 근본문제는
‘자기주장’…


그것이
하나님과 이웃과 환경과 갈등을 일으켜

우리를 죽음에 이르게하고

그 죽음의 증상으로 갖가지 고난을 겪고…


그래서..

“예수께서…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요 13:21)

흠, 네놈들이 나를 팔아 먹고야 말지…


“예수의 십자가에서의 죽음(들려올려짐)은

 하나님의 본질인 사랑을 드러내는  사건, 즉

 하나님의 영광을 계시하는 사건이고,

 그러므로

 예수 자신이 하나님의 본질을 계시하는 분으로 정체를 드러내는, 즉

 예수의 영광(높힘받음)을 계시하는 사건이다” (김세윤교수)


바울의 그리스도 찬송..


  5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Your attitude should be the same as that of Christ Jesus: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Who, being in very nature God,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grasped,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but made himself nothing,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And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to death-even

  death on a cross!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Therefore God exalted him to the highest place and gave him the name that is above every name,

10 하늘에있는자들과땅에있는자들과땅아래에있는자들로모든무릎을예수의이름에꿇게

     하시고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and every tongue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빌 2:6-11)


예수님께서
발에
기름부음 받은 이유..

스스로를 낮추니 (Humbled)
하나님께서 높히심(Exalted)..


십자가의 신비…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하시고..”(행 9:17)


“내가  너희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예수 그리스도의 비젼속에 있는 계시…(Oswald Chambers)


SHALOM!



오심(탄생) 못지 않게

부활하심이 중요한 것은


제자들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심이요(요 14:3, 18-19)

불안과 공포의 인간의 실존에

평강을 주고

그것은 바로

구원을 가리키기 때문..


부활하신 주의 나타남은

공통적으로

선교명령을 동반한다..


교회로 하여금 이루는

전권대사직


교회는 스스로

감당할 수가 없어

성령을 부어주시고..


이렇게

주님은 항상 우리 안에 …


이 이상의

福이 있을까…


성 금요일날에..


할레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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