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예닮 다락방(번개 모임)

Author
김남걸
Date
2020-04-21 18:03
Views
542


Total 1

  • 2020-04-22 14:58
    정말 오랫만에 얼굴 보았어요.
    어떤분은 마스크 끼고 안경까지 쓰니 못 알아보겠더라구요 ㅎ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한동안 미장원엘 못가서 감출 수 없는 희끗한 흰머리와 장발의 머리가 되었네요.

    자매님 한분이 홈메이드 마스크와 커피와 마들랜도 구워와서 감사했구요,
    거리지키기 나름 열심히 하며 오랫만에 반갑고 즐거운 시간 보냈읍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 세계가 하나가 되었어요.
    매일 가정예배와 기도의 시간 은혜 가운데 보내며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 주신 신명기 8:11-20 말씀 "부요함을 누릴 때 하나님을 잊지 마십시요"
    17,18절의 "그러나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 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재물뿐이 아닌, 오늘 내가 숨쉬고 있는 것들을 서포트하는 모든 것들을 주님께서 주셨음에도
    잊어버리고 교만하여 목이 곧은 백성으로 살아 왔었음을 회개하는 시간들을 갖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고 미래와 희망을 주시는 것이라" 하신
    예레미야 29:11 절 말씀과,
    "악한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할 때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들의 땅을
    고치시리라는" 역대하 14절 말씀,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매일 간구합니다.

    오늘 우리가 겪는 어려움과 간절함을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사랑과 은혜와 평강의 하나님께서 절대로 외면치 않으실 것을 믿고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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